천신만고 그루터기

미래의 꿈

리솔 2017. 5. 1. 02:05

 

 

 

 

 

 

잠이 오지 않는 새벽이다.

츄리닝에 슬리퍼 차림으로 편의점에서 맥주를 사왔다.

시원하게 한잔 하면서 키보드를 두드린다.

난 그러고보면 미래에 대해 막연한 동경만 있을뿐,

현실적인 생각들을 잘 못한것 같다.

정말 중고등학생때,

나는 무엇이 되어야지! 하는 미래에 대한 꿈이 없었던 듯 하다.

영화를 좋아하고 글쓰는 것을 좋아해서

영화감독이나 작가가 되길 원했지만...

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용기도 없었고 막막하기만 했다.

솔직히 지금 후회한다.

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해볼껄

그렇다면 지금의 나의 모습보다 더 멋진 미래를 맞이하고 있지 않았을까..

영화감독이 되기 위해서는 멋진 시나리오를 작성해야 하는데

나의 꿈의 기본은,

글을 얼만큼 잘쓰느냐이다.

그래서 다시 시작하려한다.

술술 잘 읽히고 유익한 내용의 글들!!!

녹슬지않고 물이 펑펑 솟아오르는 샘물처럼 내안의 감수성을 믿어봐야겠다!

책도 많이 읽고 글도 많이 쓸것이다!

파샤파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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