천신만고 그루터기

오랜만에

리솔 2013. 5. 8. 16:56

어느새 오월이다.

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간다.

어느새 돌아보면 한달이 지나있고

어둑해져서 시간을 보면 저녁이 되어있고...

나는 계획대로 차질없이 잘 흘러가고 있는걸까...

어느순간에는 모든것에 자신이 없어지고 한없이 작아만 질때가 있다.

끊임없이 스스로를 다독이며 걷고 또 걷는데

모르겠다.

지금 난 제대로 가고있는것인지...

현재를 쌓으며 미래를 건설하고 있다면

나의 선택들이 행복하게 도래할 오늘이 되었으면 한다.

웃는일 많고 소소하게 행복할 그날을 위해...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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